아트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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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블릭갤러리(IP: )

작성일 2022.04.22 10:40:54

추천 추천해요

조회수 807

게시판 상세
제목 흐릿한 형태의 인물들을 그리는 ‘함미나 작가’ 전시 추천!



Art Magazine





[Exhibition]
MINA HAM







지나간 기억 속 사람들의 얼굴을 기억하나요?

 대부분 전체적인 상황을 기억하고 있을 뿐
그 순간의 모든 것들을 사진처럼 남겨두기는 어렵습니다.

보통 기억 속 사람의 얼굴은 뚜렷하지 않고 일렁이는 모습으로 떠오르죠.






함미나 작가는 자신이 보고 경험한 상황 속 인물들을 흐릿한 형태로 표현합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의 표정이나 행동은 뭉개진 모습으로 나타나죠.


깨어나고싶지 않아요³, 45.0x45.0cm, Oil on canvas, 2019


untitled, 10x15cm, Oil on linen paper, 2020


그래서 함미나 작가의 작품에서는 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감정을 읽어낼 수 있습니다.


함미나 작가 작업실


순간에 느꼈던 감정을 하나의 덩어리처럼 일렁이게 표현하는 함미나 작가.

아티스트의 작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전시들을 소개합니다!







함미나 개인전
: BACK WATER


출처: 갤러리이알디


출처: 갤러리이알디


첫번째로 소개할 전시는 갤러리이알디에서 진행중인
함미나 작가의 개인전입니다!

 전시 기간이 이번주까지라는게 아쉬울 정도로 멋진 작품들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출처: 갤러리이알디


출처: 갤러리이알디


이번 전시는 2020년 이알디 부산점에서 진행되었던
'Where Would I Be' 전의 연장선으로 기획되었습니다.

'Where Would I Be' 전이 작가 본인과 관람객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결과물이었다면
'Backwater'는 작가가 나아가고자 하는 목표와 지향점을 찾는 과정이라고 하는데요.


출처: 갤러리이알디


출처: 갤러리이알디


전시에 소개된 작품들은 작가의 기억 속 어딘가
고립되어 있던 형상들을 재현한 작업들입니다.

 그림 안의 아이들은 성별도 국적도 모호한, 우리가 알지 못한 곳에서 나타난 사람들인데요.
앳된 아이들의 모습은 장난스럽기보다는 어딘가 위협적이면서도 방어적으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출처: 갤러리이알디


출처: 갤러리이알디


작가가 표현한 총의 이미지는 위협의 의도가 아니라
무언가를 목표로 하는 열망, 용기, 희망이 담긴 트리거(Trigger)이며 하나의 장치입니다.

아이들은 주변 환경요소에 많은 영향을 받으며 모든 것을 빠르게 습득하고 표출하죠.

무표정으로 일관된 회색빛의 아이들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와 현대사회 속 아이들의 모습 모두를 투영하고 있습니다.


출처: 갤러리이알디


출처: 갤러리이알디

3월 말부터 시작되었던 전시는 거의 막바지에 이르러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마지막으로 만날 수 있는 함미나 작가의 개인전을 꼭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장소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5,
갤러리이알디



전시기간


2022.03.24 - 2022.04.24



운영시간


10:00 - 19:00
매주 월요일 휴관



이용요금


무료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기획전
: 나너의 기억
(My Your Memory)






두번째로 소개할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진행되는 '나너의 기억'입니다.

먼저 소개한 개인전의 전시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아쉬웠다면 이 기획전을 찾아보세요!






이번 기획전에서는 ‘기억’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급변하는 사회 시스템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함미나 작가는 박혜수 작가, 강예은 감독과 협업한
‘기쁜 우리 젊은 날 Our Joyful Young Days’을 선보이는데요.

구로공단 근로자분들의 첫사랑에 대한
인터뷰 영상을 보고 재해석한 작업이라고 합니다.










함미나 작가가 표현하는 ‘첫사랑’의 장면들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함미나 작가의 작품 이외에도
‘기억’의 다양한 측면을 담은 작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장소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30, 국립현대미술관 5전시실



전시기간


2022.04.08 - 2022.08.07



운영시간


10:00 - 18:00 (수, 토요일 21:00까지)



이용요금


서울관통합권 4,000원







인물들의 다양한 모습과 감정을 표현한 함미나 작가의 작품들이 마음에 드셨나요?

 함미나 작가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작품들을 퍼블릭갤러리에서도 만나보세요!











Art Magazine




[Exhibition]
MINA HAM




지나간 기억 속 사람들의 얼굴을 기억하나요?

 대부분 전체적인 상황을 기억하고 있을 뿐
그 순간의 모든 것들을 사진처럼 남겨두기는 어렵습니다.

 보통 기억 속 사람의 얼굴은 뚜렷하지 않고
일렁이는 모습으로 떠오르죠.





함미나 작가는 자신이 보고 경험한
상황 속 인물들을 흐릿한 형태로 표현합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의 표정이나 행동은
뭉개진 모습으로 나타나죠.

깨어나고싶지 않아요³, 45.0x45.0cm, Oil on canvas, 2019


untitled, 10x15cm, Oil on linen paper, 2020


그래서 함미나 작가의 작품에서는 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감정을 읽어낼 수 있습니다.

함미나 작가 작업실


순간에 느꼈던 감정을 하나의 덩어리처럼
일렁이게 표현하는 함미나 작가.

아티스트의 작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전시들을 소개합니다!







함미나 개인전
: BACK WATER


출처: 갤러리이알디


출처: 갤러리이알디


첫번째로 소개할 전시는
갤러리이알디에서 진행중인 함미나 작가의 개인전입니다!

전시 기간이 이번주까지라는게 아쉬울 정도로
멋진 작품들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출처: 갤러리이알디


출처: 갤러리이알디


이번 전시는 2020년 이알디 부산점에서 진행되었던
'Where Would I Be' 전의 연장선으로 기획되었습니다.

'Where Would I Be' 전이
작가 본인과 관람객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결과물이었다면
'Backwater'는 작가가 나아가고자 하는
목표와 지향점을 찾는 과정이라고 하는데요.

출처: 갤러리이알디


출처: 갤러리이알디


전시에 소개된 작품들은
작가의 기억 속 어딘가 고립되어 있던 형상들을
재현한 작업들입니다.

그림 안의 아이들은 성별도 국적도 모호한,
우리가 알지 못한 곳에서 나타난 사람들인데요.
앳된 아이들의 모습은 장난스럽기보다는
어딘가 위협적이면서도 방어적으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출처: 갤러리이알디


출처: 갤러리이알디


작가가 표현한 총의 이미지는 위협의 의도가 아니라
무언가를 목표로 하는 열망, 용기, 희망이 담긴
트리거(Trigger)이며 하나의 장치입니다.

아이들은 주변 환경요소에 많은 영향을 받으며
모든 것을 빠르게 습득하고 표출하죠.

무표정으로 일관된 회색빛의 아이들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와
현대사회 속 아이들의 모습 모두를 투영하고 있습니다.

출처: 갤러리이알디


출처: 갤러리이알디


3월 말부터 시작되었던 전시는
거의 막바지에 이르러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마지막으로 만날 수 있는
함미나 작가의 개인전을 꼭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장소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5,
갤러리이알디



전시기간

2022.03.24 - 2022.04.24



운영기간

10:00 - 19:00
매주 월요일 휴관



이용요금

무료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기획전
: 나너의 기억
(My Your Memory)






두번째로 소개할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진행되는 '나너의 기억'입니다.

 먼저 소개한 개인전의 전시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아쉬웠다면 이 기획전을 찾아보세요!





이번 기획전에서는 ‘기억’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급변하는 사회 시스템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함미나 작가는 박혜수 작가, 강예은 감독과 협업한
‘기쁜 우리 젊은 날 Our Joyful Young Days’을 선보이는데요.

구로공단 근로자분들의
첫사랑에 대한 인터뷰 영상을 보고
재해석한 작업이라고 합니다.









함미나 작가가 표현하는 ‘첫사랑’의 장면들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함미나 작가의 작품 이외에도
‘기억’의 다양한 측면을 담은 작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장소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30,
국립현대미술관 5전시실



전시기간

2022.04.08 - 2022.08.07



운영시간

10:00 - 18:00
(수, 토요일 21:00까지)



이용요금

서울관통합권 4,000원






인물들의 다양한 모습과 감정을 표현한
함미나 작가의 작품들이 마음에 드셨나요?

함미나 작가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작품들을
퍼블릭갤러리에서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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