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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블릭갤러리(IP: )

작성일 2022.05.09 16: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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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티스트 인터뷰. 강병섭 작가



Artist Interview

Artist. 강병섭







강병섭 작가



Q. 안녕하세요 작가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같은 곳, 또 다른 공간(The same place, Another space)을 주제로 누구나 보고싶고 가고싶은 이상세계의 공간에 희망을 담아내어 삶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강병섭 작가 작업 과정


NY-Time Square, 71.46x222.12cm, Digital printing, 2021



Q. 주로 여행지의 모습을 그리시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여행은 저에게 특별한 의미를 줍니다. 화려한 도시와 광활한 자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은 차갑고 삭막하게만 느껴지던 장소들에 대한 편견을 깨게 만들어 주었죠.

전 세계를 여행하며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사실에서 영감을 얻어 여행의 경험을 작품으로 승화시키기 시작했어요.


강병섭 작가 작업과정



Q. 선명한 색감이 매력적이에요. 채색에 특히 신경을 쓰는 편인가요?

색을 통해 작품에 심리적 효과를 부여합니다. 온도감, 무게감, 경연감, 흥분감, 시간감, 계절감 등을 담으려 노력하죠. 작품을 보는 대중들이 그 요소들을 잘 느낄 수 있도록 부드러우면서 밝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주로 한국화 재료인 분채를 사용합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여러번 채색하고 있어요. 각 나라와 어울리는 색감, 특정 지역이나 장소의 색감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채색방법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是亦過矣(시역과의), 41.0×60.8cm



Q. 첫 작품은 요즘 작품들과 느낌이 달라요. 다소 강렬한 느낌인데요.

'是亦過矣(시역과의)'

 화려한 색감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최근 작품들과 달리, 이전에는 어두운 색을 사용했습니다. 한국의 전통기법과 재료를 이용해 새로운 진경산수화를 그려보려 했죠.
흑백의 대비가 두드러지며 현재 작업물들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으로 와닿는 작품입니다.


NY-Times Square, 94.0X130.0cm, 장지에 분채, 2016



Q. 대표 작품으로 소개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NY-Times Square'

 뉴욕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도시들은 차갑고 삭막할 것이라는 편견을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그랬고요.
그런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화려한 도시 풍경과 함께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작품에 담았습니다. 서로 소통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긍정적인 삶의 의미를 전달하고 싶었어요.
누구나 갈망하는 이상세계의 공간 속에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강병섭 작가 작업과정


강병섭 작가 작업과정



Q. 작업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내면의 감성을 시각화하면서 솔직하기 위해 노력하죠. 나를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창작 과정 속에서 나만의 색깔을 찾고, 그것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작가로 활동하면서 어려운 점도 있을 것 같아요.

대중들이 작품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낍니다. 그런 소통에서 저도 좋은 힘을 얻죠.
하지만 쉽게 할 수 없는 작업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지 걱정되기도 해요. 그럴 때마다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강병섭 작가 작업과정


Michel Delacroix_눈 내린 파리, 35x27cm, Acrylic on canvas



Q. 작업이 잘 되지 않을 때 본인만의 극복 방법이 있다면?

무언가 잘 되지 않을 때는 일단 여행을 떠납니다. 다양한 도시와 자연의 풍경 속에서 새로운 색감을 찾아보려고 해요.
여행지에서 보내는 편안한 시간 동안 많은 아이디어를 얻죠.




Q. 좋아하는 크리에이터.

프랑스 화가 미셸 들라크루아의 작품을 좋아합니다. 작품 속 낭만적인 도시의 모습과 힘찬 에너지에 감명받아 작업을 시작했어요.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지금까지도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Q. 앞으로 새로운 작품들 속에서는 어떤 여행지를 만나볼 수 있을까요?

일전에 레지던시로 베를린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 보았던 풍경들을 화폭에 담아보고 싶어요.
이제는 조금 자유롭게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었으니, 더 많은 여행지를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rtist Interview

Artist. 강병섭





강병섭 작가


Q. 안녕하세요 작가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같은 곳, 또 다른 공간(The same place, Another space)을 주제로 누구나 보고싶고 가고싶은 이상세계의 공간에 희망을 담아내어 삶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강병섭 작가 작업 과정


NY-Time Square, 71.46x222.12cm, Digital printing, 2021


Q. 주로 여행지의 모습을 그리시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여행은 저에게 특별한 의미를 줍니다. 화려한 도시와 광활한 자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은 차갑고 삭막하게만 느껴지던 장소들에 대한 편견을 깨게 만들어 주었죠.

전 세계를 여행하며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사실에서 영감을 얻어 여행의 경험을 작품으로 승화시키기 시작했어요.

강병섭 작가 작업과정


Q. 선명한 색감이 매력적이에요. 채색에 특히 신경을 쓰는 편인가요?

색을 통해 작품에 심리적 효과를 부여합니다. 온도감, 무게감, 경연감, 흥분감, 시간감, 계절감 등을 담으려 노력하죠. 작품을 보는 대중들이 그 요소들을 잘 느낄 수 있도록 부드러우면서 밝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주로 한국화 재료인 분채를 사용합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여러번 채색하고 있어요. 각 나라와 어울리는 색감, 특정 지역이나 장소의 색감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채색방법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是亦過矣(시역과의), 41.0×60.8cm


Q. 첫 작품은 요즘 작품들과 느낌이 달라요. 다소 강렬한 느낌인데요.

'是亦過矣(시역과의)'

 화려한 색감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최근 작품들과 달리, 이전에는 어두운 색을 사용했습니다. 한국의 전통기법과 재료를 이용해 새로운 진경산수화를 그려보려 했죠.
흑백의 대비가 두드러지며 현재 작업물들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으로 와닿는 작품입니다.

NY-Times Square, 94.0X130.0cm, 장지에 분채, 2016


Q. 대표 작품으로 소개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NY-Times Square'

 뉴욕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도시들은 차갑고 삭막할 것이라는 편견을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그랬고요.
그런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화려한 도시 풍경과 함께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작품에 담았습니다. 서로 소통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긍정적인 삶의 의미를 전달하고 싶었어요.
누구나 갈망하는 이상세계의 공간 속에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강병섭 작가 작업과정


강병섭 작가 작업과정


Q. 작업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내면의 감성을 시각화하면서 솔직하기 위해 노력하죠. 나를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창작 과정 속에서 나만의 색깔을 찾고, 그것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작가로 활동하면서 어려운 점도 있을 것 같아요.

대중들이 작품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낍니다. 그런 소통에서 저도 좋은 힘을 얻죠.
하지만 쉽게 할 수 없는 작업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지 걱정되기도 해요. 그럴 때마다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강병섭 작가 작업과정


Michel Delacroix_눈 내린 파리, 35x27cm, Acrylic on canvas


Q. 작업이 잘 되지 않을 때 본인만의 극복 방법이 있다면?

무언가 잘 되지 않을 때는 일단 여행을 떠납니다. 다양한 도시와 자연의 풍경 속에서 새로운 색감을 찾아보려고 해요.
여행지에서 보내는 편안한 시간 동안 많은 아이디어를 얻죠.



Q. 좋아하는 크리에이터.

프랑스 화가 미셸 들라크루아의 작품을 좋아합니다. 작품 속 낭만적인 도시의 모습과 힘찬 에너지에 감명받아 작업을 시작했어요.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지금까지도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Q. 앞으로 새로운 작품들 속에서는 어떤 여행지를 만나볼 수 있을까요?

일전에 레지던시로 베를린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 보았던 풍경들을 화폭에 담아보고 싶어요.
이제는 조금 자유롭게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었으니, 더 많은 여행지를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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