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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블릭갤러리(IP: )

작성일 2022.10.26 19: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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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티스트 인터뷰. 변선희 작가



Artist Interview

Artist. 변선희







변선희 작가



Q. 안녕하세요 작가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양이 작가 변선희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하고 보고 노는 모든 것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변선희 작가 반려견 '단추'



Q. 그림 속 캐릭터들이 의미하는 것이 있다고요.

그림에 등장하는 캐릭터 히히와 깜지는 저와 반려견 단추를 의미합니다. 예쁘게 차려입고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고양이 히히로, 제 옆을 항상 맴돌고 있는 단추는 까만 아기새 깜지로 표현했어요.
바늘 가는 곳에 실이 간다는 말처럼, 제가 있는 곳엔 늘 반려견 단추가 있습니다. 둘이 함께 살아가는 일상의 이야기를 그대로 화면에 담으려고 해요.







Q. 작가님 자신을 고양이로 그리는 이유가 있나요?

어렸을 때부터 종이와 연필, 뭐든 그릴 수 있는 재료만 있으면 그림을 그렸던 것 같아요. 중학생이 되면서 학교 선생님의 권유를 받았고, 자연스럽게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하게 되었죠.
고등학교 시절에 유난히 고양이 캐릭터를 많이 그렸는데요.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고양이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고양이를 그리면 저를 표현하는것 같아서 괜히 좋았어요. 자연스럽게 제가 고양이의 모습으로 작품에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leaf, 72.7X53cm, Acrylic on canvas, 2022



Q. 대표 작품이나 시리즈를 꼽자면.

개인적으로 'leaf' 시리즈를 가장 좋아합니다. 꽃과 열매가 주는 싱그러움, 나뭇잎이 주는 초록의 산뜻함이 잘 느껴지기 때문이에요.
그 속에서 함께하는 히히와 깜지의 모습을 보면 절로 행복해집니다.


변선희 작가 작업실



Q. 작품을 통해 특별히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나요?

저는 제 작품을 무겁고 어렵게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늘 그리고 싶은 주제를 재미있게 표현하면서 스스로 작품 속에서 맘껏 즐기고 나오거든요. 이런 밝은 에너지 덕분인지 작품을 보는 분들도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림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진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곤 하는데요.
저는 특정한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 한눈에 긍정적인 감정을 주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Q. 작업할 때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보통 기분이 좋고 편안한 상태에서 붓을 잡아요. 우울하거나 화가 나면 저에게만 보이는 우울감이 캔버스에 고스란히 담기거든요.
그런 그림을 그리고싶지 않아 늘 마인드컨트롤을 하려고 합니다. 마음잡기가 때로는 가장 힘들게 느껴지기도 해요.


hi doll, 65.1x65.1cm, Acrylic on canvas, 2022


권경엽 Louise Kwon_코랄로즈 Coral Rose



Q. 주로 어디에서 소재를 얻는지 궁금한데요. 아이디어 고갈로 고민하신 적은 없나요?

지금까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힘든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늘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의 모습을 그리다보니 평범하게 지나가는 하루도 그림의 소재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여행을 자주 다니기도 하고, 전시 공간이나 예쁜 카페를 열심히 찾아다니기도 합니다. 제가 많이 경험하는 만큼 풍부한 작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Q. 좋아하는 아티스트 한분을 꼽자면.

서양화가 권경엽 작가님의 작업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꾸준히 작업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자신의 견해가 담긴 좋은 작품을 보여주는 분이에요.
특히 작가님 작품 속 인물의 눈을 보면 많은 것이 느껴지곤 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메시지가 담긴 것이 진짜 작품이 아닐까요?


변선희 작가 전시전경



Q.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알려주세요!

올해는 개인전과 아트페어들로 참 바쁘게 보냈습니다. 그만큼 작업도 많이 했는데, 작업하는 내내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곧 파스텔톤의 신작도 선보일 예정이에요. 앞으로도 히히와 깜지의 모습을 담은 귀여운 작품들로 만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전시와 아트페어들도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Artist Interview

Artist. 변선희





변선희 작가


Q. 안녕하세요 작가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양이 작가 변선희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하고 보고 노는 모든 것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변선희 작가 반려견 '단추'


Q. 그림 속 캐릭터들이 의미하는 것이 있다고요.

그림에 등장하는 캐릭터 히히와 깜지는 저와 반려견 단추를 의미합니다. 예쁘게 차려입고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고양이 히히로, 제 옆을 항상 맴돌고 있는 단추는 까만 아기새 깜지로 표현했어요.

바늘 가는 곳에 실이 간다는 말처럼, 제가 있는 곳엔 늘 반려견 단추가 있습니다. 둘이 함께 살아가는 일상의 이야기를 그대로 화면에 담으려고 해요





Q. 작가님 자신을 고양이로 그리는 이유가 있나요?

어렸을 때부터 종이와 연필, 뭐든 그릴 수 있는 재료만 있으면 그림을 그렸던 것 같아요. 중학생이 되면서 학교 선생님의 권유를 받았고, 자연스럽게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하게 되었죠.
고등학교 시절에 유난히 고양이 캐릭터를 많이 그렸는데요.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고양이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고양이를 그리면 저를 표현하는것 같아서 괜히 좋았어요. 자연스럽게 제가 고양이의 모습으로 작품에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leaf, 72.7X53cm, Acrylic on canvas, 2022


Q. 대표 작품이나 시리즈를 꼽자면.

개인적으로 'leaf' 시리즈를 가장 좋아합니다. 꽃과 열매가 주는 싱그러움, 나뭇잎이 주는 초록의 산뜻함이 잘 느껴지기 때문이에요.
그 속에서 함께하는 히히와 깜지의 모습을 보면 절로 행복해집니다.

변선희 작가 작업실


Q. 작품을 통해 특별히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나요?

저는 제 작품을 무겁고 어렵게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늘 그리고 싶은 주제를 재미있게 표현하면서 스스로 작품 속에서 맘껏 즐기고 나오거든요.
이런 밝은 에너지 덕분인지 작품을 보는 분들도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림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진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곤 하는데요.

저는 특정한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 한눈에 긍정적인 감정을 주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Q. 작업할 때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보통 기분이 좋고 편안한 상태에서 붓을 잡아요. 우울하거나 화가 나면 저에게만 보이는 우울감이 캔버스에 고스란히 담기거든요.
그런 그림을 그리고싶지 않아 늘 마인드컨트롤을 하려고 합니다. 마음잡기가 때로는 가장 힘들게 느껴지기도 해요.

hi doll, 65.1x65.1cm, Acrylic on canvas, 2022


권경엽 Louise Kwon_코랄로즈 Coral Rose


Q. 주로 어디에서 소재를 얻는지 궁금한데요. 아이디어 고갈로 고민하신 적은 없나요?

지금까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힘든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늘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의 모습을 그리다보니 평범하게 지나가는 하루도 그림의 소재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여행을 자주 다니기도 하고, 전시 공간이나 예쁜 카페를 열심히 찾아다니기도 합니다. 제가 많이 경험하는 만큼 풍부한 작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Q. 좋아하는 아티스트 한분을 꼽자면.

서양화가 권경엽 작가님의 작업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꾸준히 작업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자신의 견해가 담긴 좋은 작품을 보여주는 분이에요.

특히 작가님 작품 속 인물의 눈을 보면 많은 것이 느껴지곤 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메시지가 담긴 것이 진짜 작품이 아닐까요?


변선희 작가 전시전경


Q.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알려주세요!

올해는 개인전과 아트페어들로 참 바쁘게 보냈습니다. 그만큼 작업도 많이 했는데, 작업하는 내내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곧 파스텔톤의 신작도 선보일 예정이에요. 앞으로도 히히와 깜지의 모습을 담은 귀여운 작품들로 만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전시와 아트페어들도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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