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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블릭갤러리(IP: )

작성일 2024.04.22 16: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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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하승 개인전 [평온한 순간] _ YEOMI 여미




YEOMI X 이하승
[평온한 순간]






압구정 로데오에 위치한 건강한 식재료의 심플 다이닝 레스토랑
YEOMI 에서 이하승 작가님의 개인전이 진행중입니다.




여미는 런치와 디너 각각 코스요리로 준비되어있으며
매일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여미'는 음식을 먹고 난 뒤 입에서 느껴지는 맛 이라고 하는데요.
다채로운 여미와 함께 작품도 감상해보세요!











‘삶에 대한 사유를 담은 내면의 풍경’이라는 주제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시다는
이하승 작가님은 주로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해변과 파도, 그 너머의 섬과 집이 있는
내면의 풍경을 그리고 계신다고 합니다.

이는 이쪽 언덕(此岸:차안)과 강 건너 저쪽 언덕(彼岸:피안)이라는 개념을 시각화한 것이라는데요.




초기에는 이 곳(해변)에서 이상향(언덕 위의 집)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의 흔적(사물)을 통해
생로병사의 고통이 있는 이 곳에서 해탈하여 고통이 없는 저 곳으로 향하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표현하고자 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막연히 이상향을 바라기보다는, '지금 이 곳에서 마음 먹기에 따라 행복해 질 수 있다.',
‘집착을 내려놓으면 매 순간의 삶이 축복이다.’ 라는 깨달음을 바탕으로 같은 맥락을 가진
<꽃자리(구상 作)>라는 시에서 착안하여 꽃을 주제부로 집과 함께 표현하거나 또는
멀리 있던 집(이상향)의 형태를 흰색 오각형으로 단순화하여 보다 가까이 배치하고 화면 전면부에
꽃가루가 흩날리는 모습으로 변화를 주어 작가님의 정신적인 성장을 표현하고자 하셨다고 합니다.




작업을 통하여 불안하고 변덕스러운 삶과 감정을 끌어안고 삶에 대한 사유를 가시화 하는 순간,
고통은 평온함과 자유로움으로 승화됨을 느끼신다는데요.

작품을 감상하시는 분들도 함께 평온함을 느끼길 바라신다는 이하승 작가님의 작업을
2024년 7월 22일 까지 여미에서 만나보세요!


-


위치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6-8

기간


2024년 04월 22일 - 2024년 07월 22일

시간


pm 12:00 - pm 10:00
일요일 휴무








YEOMI X 이하승
[평온한 순간]





압구정 로데오에 위치한 건강한 식재료의
심플 다이닝 레스토랑 YEOMI 에서
이하승 작가님의 개인전이 진행중입니다.


여미는 런치와 디너 각각
코스요리로 준비되어있으며
매일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여미'는 음식을 먹고 난 뒤
입에서 느껴지는 맛 이라고 하는데요.
다채로운 여미와 함께 작품도 감상해보세요!








‘삶에 대한 사유를 담은 내면의 풍경’이라는
주제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시다는
이하승 작가님은 주로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해변과 파도, 그 너머의 섬과 집이 있는
내면의 풍경을 그리고 계신다고 합니다.

이는 이쪽 언덕(此岸:차안)과 강 건너
저쪽 언덕(彼岸:피안)이라는 개념을
시각화한 것이라는데요.


초기에는 이 곳(해변)에서 이상향(언덕 위의 집)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의 흔적(사물)을 통해
생로병사의 고통이 있는 이 곳에서 해탈하여
고통이 없는 저 곳으로 향하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표현하고자 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막연히 이상향을 바라기보다는,
'지금 이 곳에서 마음 먹기에 따라 행복해 질
수 있다.',‘집착을 내려놓으면 매 순간의 삶이
축복이다.’ 라는 깨달음을 바탕으로 같은 맥락을
가진 <꽃자리(구상 作)>라는 시에서 착안하여
꽃을 주제부로 집과 함께 표현하거나
또는 멀리 있던 집(이상향)의 형태를 흰색
오각형으로 단순화하여 보다 가까이 배치하고
화면 전면부에 꽃가루가 흩날리는 모습으로
변화를 주어 작가님의 정신적인 성장을
표현하고자 하셨다고 합니다.


작업을 통하여 불안하고 변덕스러운 삶과
감정을 끌어안고 삶에 대한 사유를
가시화 하는 순간, 고통은 평온함과
자유로움으로 승화됨을 느끼신다는데요.

작품을 감상하시는 분들도 함께
평온함을 느끼길 바라신다는
이하승 작가님의 작업을
2024년 7월 22일 까지 여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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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6-8



기간


2024년 04월 22일 - 2024년 07월 22일



시간


pm 12:00 - pm 10:00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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